rip, 2026

February 28th,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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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주리 영화는 많이 봄.

우드잡 감독.

딱히…

내가 너무 늙었다는 걸 다시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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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ONIA(부고니아, 2025)

February 17th, 2026

시작하고 50분 정도에 한번 위기가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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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않은 사람은 이해할 수 없을(아마도) 영화.

사실 오키나와의 풍광이 90% 역할을 했다고 봄.

음악이, 개인적으로 너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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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표류기

February 1st, 2026

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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