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ful Life, 1998

March 22nd, 2026

고레다 히로까즈 감독 답지 않은 영화 같은 듯 하여 약간 당황.

돌이켜 보면 비슷한 듯도 하이,

진중하고 심각한 인생의 이야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즐거운 밤, 느린 영화.

One Response to “Wonderful Life, 1998”

  1. 영화탐구 Says:

    맞아요, 저도 감독 특유의 분위기가 처음엔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만의 방식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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