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한 모금…
February 12th, 2004
학교에서 거리에서 참 많이 붙어다닌 친구놈이 어느새 애아빠가 되더니 이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근실한 삶을 살고 있다. 그 놈이 ‘행복하게 사는 법’ 이라는 제목으로 올려준 글….
http://www.kbs.co.kr/1tv/sisa/health/vod/1248165_941.html
난, 애라도 생긴다면 모를까. 아직은 계획에 없다. 적어도 올해에는….
One Response to “한숨 한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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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소주
February 10th, 2004
이것 때문에 참 많이 웃었고, 많이 즐거웠고, 많이 사랑했고, 많이 기뻐했으며, 참 많이도 울었고, 많이 애처러웠고, 많이 추웠고, 많이 쓰라렸다. 왜 그토록 목숨 걸고 마셔야만 했는지…
사랑을 하려거든 목숨바쳐라
사랑은 그럴 때 아름다워라
술마시고 싶을때 한번쯤은
목숨을 내걸고 마셔보아라
팔꿈치로 병 바닥을 두세차례 가격후 병 뚜껑을 딴다. 손날을 이용해 병 목부분을 정확히 가격 약간의 술을 흘려 버린다. 당시도 그렇고 지금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옛소주병 따기 필살기. (며칠전에 누가 이거 했다고 하길래.. ㅋ~)
이제는 참이슬에 익숙해 졌는지 이 술을 먹으면 약간의 알콜 비린내(?) 비슷한 게 올라오더라. 옛것은, 기억속에서만 아름다운가보다.
4 Responses to “옛날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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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Says:
February 12th, 2004 at 2004-02-12 | am 12:57ㅍㅍ_ 나두 그거 알쥐_ㅋ
근데 그런짓 하지 마_술 아까워_ㅋㅋ -
차차 Says:
February 12th, 2004 at 2004-02-12 | am 01:43야 그거 내가 갈챠준거 아니냐? -_-;;;;;;;; 글고 몇방울만 튀기는거징 ㅋㅋ아깝긴~술이 아깝다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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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Says:
February 12th, 2004 at 2004-02-12 | am 06:27니가 알려준거 아닌데요_
-_ㅡ;
잘못하면 왕창 엎질러_ㅋ
알콜도수 더 낮은 참이슬이 나왔다든데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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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Says:
February 11th, 2004 at 2004-02-11 | am 11:40ㅡ,,,,,,,,ㅡ 커헉~~별걸 다 기억하시는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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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난감….ㅡ,.ㅡ
February 3rd, 2004
자꾸만 누가 한 말이 떠올라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ㅎ~
6 Responses to “대략 난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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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Says:
February 5th, 2004 at 2004-02-05 | pm 12:24ㅋㅋㅋㅋㅋ 푸하하하~~~누가 저거 했을까? 싸이월드
같은데…ㅋㅋㅋㅋ -
바붕이 Says:
February 6th, 2004 at 2004-02-06 | am 10:06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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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Says:
February 7th, 2004 at 2004-02-07 | pm 04:35저 오늘 케릭 세워두고 있다가 몸이 좀 안조아서 먼저
종료 해요~ㅈㅅ ㅠ.ㅠ… -
김형석 Says:
February 8th, 2004 at 2004-02-08 | am 02:12냐야말로…
지금 일어났어요… ㅜ.ㅜ 무려 19시간의 수면끝에… -
차차 Says:
February 8th, 2004 at 2004-02-08 | am 03:54-0-;;;; 19 시간이나… 푹~~잤네용ㅋ 저 법사키워용~ㅎ
아뒤>>시로염 이에요~ㅋ 렙은 13~^0^ 캬캬~ -
체리필터 Says:
February 8th, 2004 at 2004-02-08 | am 06:17배부르게 해준다메~이배야?<- 풉,, 할말 잃음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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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갈비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부르다…
February 1st, 2004
자야 하는데…
8 Responses to “아침에 갈비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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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Says:
February 2nd, 2004 at 2004-02-02 | pm 11:12이름이 박철이신가요? 개그맨이셨군요… 아니 연기자였던가…-_-;;
소스는 저녁때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바붕이 Says:
February 3rd, 2004 at 2004-02-03 | am 11:14위에 진정한리더햏은 연기자? 박철이라함은… 혹시… 에이 설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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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리더 Says:
February 3rd, 2004 at 2004-02-03 | pm 10:26스크립드 감사합니다.
하하;; 박철 아니고요 박x철입니다;;
옛날에 만든 메일이라;;
그리고 위에 왠-_- 포르노광고;;;;;
아니 블로그에도 이런 광고를 할수 있다니;;
그리고 밑에 무슨 게시판;; 무슨 비번;;-_-; -
김형석 Says:
February 4th, 2004 at 2004-02-04 | am 01:28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광고들이야 머 그려려니 하지만 매일 IP Banning 리스트에 추가하는 것도 일입니다… ㅡ,.ㅡ
그나저나 박x철이면 혹시 박정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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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리더 Says:
February 2nd, 2004 at 2004-02-02 | pm 06:10안녕하세요 형석님:)
저는 요즘 리뉴얼 중이랍니다 ㅠ_ㅠ
리스 서버 고침과 동시에 열려고 노력중이지요..ㅎㅎ
근데 옆의 움직이는 레이어 메뉴;; 저도 구현하려고 하는데;;
찾아봐도 이상한 소스만 돌아다니고..
괜찮으시다면 소스 부탁드립니다:)
아 홈페이지 닫아놓았으니.. 귀찮으시더라도;
##e-mail address has removed
그럼 이만 -
진정한리더 Says:
April 10th, 2010 at 2010-04-10 | pm 03:11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들립니다;
제 메일 주소가 노출되어서요ㅠ 저 댓글좀 삭제 부탁드릴게요..
요즘 주민번호 도용된 건수가 좀 있어서 슬픈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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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Says:
April 11th, 2010 at 2010-04-11 | pm 07:07처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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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리더 Says:
April 12th, 2010 at 2010-04-12 | am 11:53감사합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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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분신
January 30th, 2004
<돕페르겐가 탐정국·조사보고>
의뢰주:형석씨 197X년 X월 2일 태생
형석씨의 분신은 , 현재 ,삿포로의 스스키노에서 , 캬바레의 극장,상점등에서 손님을 불러들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아마 기억하지 않을 것입니다가 , 정확히 1년전 , 당신은 자고 있을 때에 , 우연히 ,충견 하치공의 포즈를 취했습니다. 그것은 , 확실히 분신을 낳는 마법의 잠 자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결과 , 당신의 분신이 태어나 버렸습니다.
당신의 분신은 , 당분간의 사이 , 근처의산부인과로 목욕물의 더운 물을 끓이는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 그 후 , 「라면형석」이라고 이름을 바꾸어장식 구슬 발의 수행을 위해서(때문에) ,몰디브에 가 , 현지의케이크 상점씨로 팬더의 모양으로 판매의아르바이트를 해 생활비를 벌면서 , 수행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 그 후 ,오타 닦는 감기에 걸렸던 것이 계기로 인생관이 바뀌어 , 반년전에 「고저스형석」에 개명해 , 현재는삿포로의 스스키노에서 , 캬바레의 극장,상점등에서 손님을 불러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이의 쌀겨 담그고를 만드는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그런그에도 고민이 있습니다. 그것은 ,위의 방의 거주자가 유도 애호가로 , 언제나 수동의 연습을 해 , 약간의 땅 치수와 영향을 주어 , 매우 시끄러운 일입니다.
당신의 분신은 ,27년 후의 ,하늘에 많은 UFO가 목격된 날의 밤 ,산타클로스의 것인지이렇게를 해 ,백마를 타 , 당신에게 둘러싸 만나기 위해서(때문에) 옵니다.
현재는 , 분신이 , 당신보다 ,6%고생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분신의 고기의 가격···100그램 당42엔
당신의 분신의 이성의 친구의 수···3인
그(으)로부터 , 당신에게로의 메세지
「아는 사람과 아타미 비보관에 갔다왔습니다. ○응○의 모형이라든지 있어 , 보는 것만으로 매우 부끄러웠습니다. 그렇지만 , 그리고 가고 싶습니다. 」
——————————————————————————–
당신의 분신을 찾아내기까지 ,161날 걸렸습니다. 다음 의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마디로 삐끼라는거 아냐?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omaru.cside.tv/pc/dopperu.html
10 Responses to “나의 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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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Says:
February 1st, 2004 at 2004-02-01 | am 02:54-_-ㅋ 나두 이거 해봤어용 ㅋㅋㅋ 근데 말이 너무 이상해요~먼말인쥐…바삭바삭한…무좀이라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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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Says:
February 1st, 2004 at 2004-02-01 | am 03:30<돕페르겐가 탐정국·조사보고>
의뢰주:경화씨 1980연12월18일 태생경화씨의 분신은 , 현재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코알라 전문의 의사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아마 기억하지 않을 것입니다가 , 정확히 1년전 , 당신은 자고 있을 때에 , 우연히 ,집토끼! 의 포즈를 취했습니다. 그것은 , 확실히 분신을 낳는 마법의 잠 자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결과 , 당신의 분신이 태어나 버렸습니다.
당신의 분신은 , 당분간의 사이 , 근처의중화 요리점에서 배달원의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 그 후 , 「타란츄라경화」이라고 이름을 바꾸어공중 서커스의 수행을 위해서(때문에) ,이탈리아에 가 , 현지의생선가게에서 생선회 진열을 만드는아르바이트를 해 생활비를 벌면서 , 수행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 그 후 ,바삭바삭 한 무좀에 걸렸던 것이 계기로 인생관이 바뀌어 , 반년전에 「산유우테이경화」에 개명해 , 현재는오스트레일리아에서 코알라 전문의 의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 신문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그녀에도 고민이 있습니다. 그것은 ,위의 방의 거주자가 유도 애호가로 , 언제나 수동의 연습을 해 , 약간의 땅 치수와 영향을 주어 , 매우 시끄러운 일입니다.
당신의 분신은 ,20년 후의 ,대지진이 일어난 날의 밤 ,원시인의 것인지이렇게를 해 ,죽마를 타 , 당신에게 둘러싸 만나기 위해서(때문에) 옵니다.
현재는 , 분신이 , 당신보다 ,19%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분신의 고기의 가격···100그램 당360엔
당신의 분신의 이성의 친구의 수···10인
그녀(으)로부터 , 당신에게로의 메세지
「가까이의 소나무의 뜨거운 물이 드디어 폐업해 버렸습니다. 자택에 목욕탕이 없기 때문에 , 매우 곤란해 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편도 30분 걸려 , 이웃마을의 매화의 뜨거운 물에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당신의 분신을 찾아내기까지 ,188날 걸렸습니다. 다음 의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부방에서 옮겨왔어요~~
난 무좀이 된 줄 알았는데 무좀이 계기가 되서 코알라 전문의가 된거네요… ㅋ~
그리고 분신이 당신보다 19%행복하게 살고 있고 이성친구는 10명이라고 하네요. 제 분신보다 처지도 좋고 값어치도 높군요…(42엔이 도대체 무어란 말이냐….ㅜ.ㅜ) 그리고 분신이 사는 동네의 목욕탕이 고장인가 보네요… ㅎㅎㅎㅎ20년후에 분신을 만날 수 있을거예요… 바삭거리는 무좀을 발에 가지고 있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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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Says:
February 1st, 2004 at 2004-02-01 | am 03:32게다가 타란츄라경화라는 이름이 라면형석보다는 훨씬 좋군요…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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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리더 Says:
February 2nd, 2004 at 2004-02-02 | pm 06:11하하 저 참 이상하게 나왔네요 ㅎㅎ
재미로 하는거지요-_-;;
근데 일본어 번역이 아주 이상한;;;; -
차차 Says:
February 3rd, 2004 at 2004-02-03 | am 01:57큭큭~~~~ 라면형석~ㅋㅋㅋ
제 분신이 저보다 19% 행복하다뉘….퓟~!! -_-+ -
차차 Says:
February 3rd, 2004 at 2004-02-03 | am 02:02근데….20년 후에 온다뉘…무서오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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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붕이 Says:
February 3rd, 2004 at 2004-02-03 | am 11:17이거머여~~ 엄청웃기네..ㅡ;; 라면형석에… 뭔가 정신병자가 주절주절 말도안되는소리를 해대는듯한느낌… 이거어디서보는거요~ 나도좀 알려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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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Says:
February 3rd, 2004 at 2004-02-03 | am 11:21바붕이/ 본문에 링크가 있지 않소~~` 버럭
리더/ 재미로 하지, 설마 돈내고 할까요? ^*^
차차/ 20년후에 분신과 만나면 어땠는지 꼭 이야기해 주세요. 전 7년후에 만나야 하니까, 미리 준비좀 하게…. ㅌㅌㅌ -
바붕이 Says:
February 3rd, 2004 at 2004-02-03 | am 11:42난 찐만두형화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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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Says:
February 3rd, 2004 at 2004-02-03 | pm 12:59ㅋㅋㅋㅋ 터진만두형화가 안된게 다행이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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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는 나의힘
January 29th, 2004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힘없는 책갈피는 이 종이를 떨어뜨리리
그때 내 마음은 너무나 많은 공장을 세웠으니
어리석게도 그토록 기록할 것이 많았구나
구름 밑을 천천히 쏘다니는 개처럼
지칠 줄 모르고 공중에서 머뭇거렸구나
나 가진 것 탄식 밖에 없어
저녁 거리마다 물끄러미 청춘을 세워두고
살아온 날들을 신기하게 세어보았으니
그 누구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니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 뿐이었구나
그리하여 나는 우선 여기에 짧은 글을 남겨둔다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 기형도 「질투는 나의 힘」
시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왠지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그 빛을 잃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기형도와 박찬옥은 시대와 장르의 간극을 뛰어넘어 내 가슴을 간지럽힌다…
여기에 은희경의 능글거림이 가세한다면 어떻게 될까?
“누군가를 애태우고 싶다. 누군가로 인해 애타고 싶다.”
“이루지 못한 사랑에는 화려한 비탄이라도 있지만 이루어진 사랑은 이렇게 남루한 일상을 남길 뿐인가?”
— 은희경 단편소설 빈처 中
성격탓인가? 나는 신경숙의 청초함(물론 이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마땅한 다른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공지영의 엄살보다 은희경의 능글거림이 훨씬 좋다.
아뭏튼 박찬옥, 기형도, 은희경. 도무지 융합할 수 없을 것 같은 세 사람이 만들어내는 묘한 삶의 이야기들이 갑자기 다가오는 저녁. 쓸쓸한 저녁.
4 Responses to “질투는 나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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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Says:
January 29th, 2004 at 2004-01-29 | pm 02:26써놓고 보니 나도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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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Says:
January 29th, 2004 at 2004-01-29 | pm 04:50ㅋㅋ 제목이랑 옆에 말이 넘 웃겨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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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기 Says:
January 30th, 2004 at 2004-01-30 | am 02:20도대체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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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Says:
January 30th, 2004 at 2004-01-30 | am 07:58저사람_잘한다는게 뭘까_¿
ㅋㅋ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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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January 28th, 2004
삭제가 불가능하다…. 오로지 덮어쓰기만이 가능할 뿐.
같은 이름의 화일이 이미 존재합니다. 덮어 쓰시겠습니까? (Y/n)
— Microsoft Windows 98 Message 中
잊으려고 하지 말아라.
생각을 많이 하렴.
아픈 일 일수록 그렇게 해야 해.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면 잊을 수도 없겠지.
무슨 일이든 바닥이 있지 않겠니.
언젠가는 발이 거기에 닿겠지.
그 때,
탁 차고 솟아오르는거야.
— 신경숙 장편소설 ‘기차는 7시에 떠나네’ 中
5 Responses to “기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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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Says:
January 29th, 2004 at 2004-01-29 | pm 04:53왠지 모르게 와닫는 말이네요….지울순 없고…덮어쓰는건가….?아픈일일수록…생각을많이하라…?그런건가…?
끙…..어려워……. -
체리필터 Says:
January 30th, 2004 at 2004-01-30 | am 07:59어렵고 힘든일은 고민하지 말고_피하지말고_
즐겨라_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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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Says:
January 30th, 2004 at 2004-01-30 | am 08:26그거 변태 아니요…?? -0- 버럭~!!! 어렵고 힘든걸 즐기라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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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Says:
January 31st, 2004 at 2004-01-31 | am 01:54고민만 하면 괜히 우울해지고 머리만 아푸자나_
차라리 그 고민거리를 즐겁게 해쳐나가는게 더 낫자나_ㅋ
고민은 고민으로만 남을뿐_아무런 해결책이 없자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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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Says:
January 31st, 2004 at 2004-01-31 | am 02:19체리냥의 팬으로서, 좋은 말씀 감사할 따름이오.
근데 아무리 봐도 참 독특한 문체의 소유자요..ㅋ~


February 12th, 2004 at 2004-02-12 | pm 03:53
그래도 담배는 몸에 안좋음!! 조금씩 줄여 보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