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yNAS

March 26th, 2017

nas를 구축하고 화일들을 백업하고,

‘야동들을 정리하다가’,

아, 내가 이런거까지 받았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무의미한 작은 것들이 만들어낸 거대한 하드 디스크.

의식을 만들어온 작은 흐름들….

누구도 방치할 수는 없는 이 소중한 화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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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9th, 2017

근래에 드물었던, 사이다 영화.

다만, 천재성에 기반한 사이다라는 것이 약간 걸리는 듯. 뭔 ㅆX 안되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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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wick

February 27th, 2017

just like kill bill. good!!!

personally, kill bill is better. It has no scr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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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동아시아 문학이 가지는 정형성(?)을 온전히 깨 뜨 려 버 리 시 는

영화. 팀 버튼 만세.

과연,

상상력이란, 창의력이란 무엇일까.(느낌표나 물음표가 아닌 마침표)

아마 ‘우리는 그럴 수 없을 거야’라고 자책하게 만드는 그 ‘분’의 위엄…

보면 볼수록 에바 그린, 이 분은 정상인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대박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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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February 12th, 2017

아 여전히 미치신 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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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wars

February 11th, 2017

가족과 고스톱. 명랑명작소년소녀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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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과잉

January 25th, 2017

술이 취했으니…

다른 건 다 차치하고…..

대개 자신과, 자신의 사람들이 모든 정의 ‘의’ 현신이라고,

믿는 이 ‘분’들을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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