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총운
January 7th, 2007
귀하의 1년 총운입니다 [ 귀하의 1년총운 – 약심부정필유(若心不正必有) ]
복어교하(伏於橋下) 음사수지(陰事誰知)라. 다리 아래 엎드려서 한 일을 누가 알리 요. 조금은 길함이 있으나 이름은 있고 실상은 없다. 경영하던 일에 노력을 더하게 되면 억지로 재물을 조금은 얻게 되리라. 그러나 고기가 물을 잃으니 심신이 평안할 리 없다. 활기가 전혀 없고 곤고해지는 운세다. 노력에 비해 얻어지는 것은 적고 원 하는 것이 성사되지 못한다. 불리한 운세 속에서 일을 시작하니 원하는 만큼 얻어지 는 결실이 적다. 금년의 수는 횡액을 조심해야 하리라. 부모에게 근심이 있을 수다. 질병으로 집이 편하지 못하고 걱정이 따를 수다. 가까이 대하던 사람으로부터 해를 당하게 되어 마음을 상한다. 마음은 불안하고 재물이 모이지 않으니 남모르는 고통 으로 괴로움을 겪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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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무서운걸…!
권리.
January 3rd, 2007
아… ㅅㅂ
‘권리’ 라는거, 나에게도 있을지 모르는 무형의 권리라는 것. 요구할 수 있는 권리.
있.을.리.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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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 새해 첫 날 부터…
January 2nd, 2007
폭탄 맞았다.
분명 터질 것이라고 생각해 오고 있긴 했었지만,
그래도 가슴 한편이 알싸한게 기분이 영 그렇다.
누굴 탓하랴. 내 무능력과 소심함이 만들어낸 결과인데.
뭐, 새해도 별 기대할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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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December 24th, 2006
쓸쓸해.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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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ㅆㅍ
December 23rd, 2006
비회원은 글을 못쓰자네….
우째 이런일이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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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늘 슬렁슬렁…
December 15th,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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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odolook 頑張れ
December 3rd, 2006
Lasia藍色天空下小小的它
Lasia它喜歡和森林對話
Lasia伸開雙手擁抱世界
Lasia期待自己快一點長大
(偷瞄。。。戳鼻子)
雖然它並不愛説話
也並不很高大|||
天空是它唯一的家
yi ~ yeah yi ~ yeah Lasia
擁有著堅定的目光
選擇一個人出發
Lasia踏上旅途阿,不會害怕
(開始搖擺。。。)
Lasia與衆不同可愛的它
Lasia目的地一定會到達
Lasia ~ Lasia 快些出發
Lasia ~ Lasia 勇敢飛吧
(開始亂掉。。。哈哈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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