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my life!
July 24th, 2006
요원한 이야기다.
내일을 걱정하기에는 오늘 근심이 너무 많다.
차라리 하루살이라면 좋았을 것을…
더 나은 삶의 기준이란 존재하지 않겠지만, 업데이트란 것은
오류를 바로잡거나, 필요한 기능을 설치하거나하는 등의
아주 사소한 것들도 포함한다. 아니면 마음을 비운다거나 하는 것도.
Automatic Update 가 가능한 삶이었다면 좋았을텐데.
그대가 곁에 있어도…
July 23rd, 2006
물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젠장맞을 류시화. 무시하고, 낮춰봐도 이 사람만큼 감수성을 건드리는 사람이 없다.
내가 아직 어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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進退兩難
July 23rd, 2006
타인에 의해 규정되는 상황을 맞게 되는 것은 항상 피하고는 싶지만, 마음대로 될리 없다.
나의 의지가 개입되는 시점은 이미 모든 주변 정황이 하나의 결과로 몰고가는 막바지일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발 한번 삐끗하면 여기저기서 욕을 먹어야 하는 이런 X같은 신세…
최선이란 언제나 그렇듯이 차선이 대신한다. 이게 처세술이란 건가?
그 사람때문에 흐트러진 마음은 갈피를 잡을 줄 모르니, 이 또한 처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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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June 26th, 2006
HTML, javascriptDOM, CSS, PHP, MySQL, Ruby, PostgreSQL…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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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랍니다.
June 26th, 2006
…(前略)
조금씩 커져가는 사랑은 한 번씩 나도 몰래 새어 나와서
길을 잃은 아이처럼 울고 보채도
터진 내 맘은 모르겠죠.눈을 감지 마요 나를 바라봐요.
당신의 귓가에 다가가 말하려 해도
당신 앞에 설 때면 뒷걸음만 치는 그저 난 겁쟁이랍니다.그대만 나는 기다립니다.
하.하.하. 조올라 유치하다. 이 유치찬란한 내 마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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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smet ON!
June 17th, 2006
bad-behavior 은 결국 제 역할을 못하는 것으로 결론났다. 어디선가 설정이 잘못 되어 있거나, 무언가 빠뜨린 것이 있는지 모르겠다. 요는 BB의 문제건, 나의 잘못이건 더이상의 스팸을 막아낼 수 없다는 사실이다. 어쨋거나 코멘트를 잠그거나 하고 싶지는 않아서 Akismet 를 활성화 시켰다. API key를 위해 워드프레스에 가입해야만 했고…
또 이,삼일 지켜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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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bating Comment Spam
June 11th, 2006
Bot-check > MCRYPT를 지원하지 않아 실패.
SecureImage > ImageMagick 설치되어 있지 않아 실패.
Hashcash > 동작안함 -_-;;;
쿠키를 이용한 스팸거부 > 실패. php를 너무 오랫동안 다루어 보지 않았다.
현재 bad-behavior를 세팅해 둔 상태.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코멘트는 바로 등록되도록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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