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ree
August 10th, 2005
Google talks
August 10th, 2005
구글신은 완벽하사 우리에게 무한한 가르침을 주시니, 구글신께서 검색할 것 같은 문장을 입력하면 결과 중에 다음 단어를 선택하고 그 결과를 이전의 바로 앞단어와 같이 검색해서 검색결과중 랜덤으로 다음 단어를 선택하고, 없으면 하나의 단어만으로 검색해서 위 절차를 계속하고 그래도 없으면 끝나는 방식으로 말씀을 내리십니다.
‘김형석’이라는 무지한 인간의 이름으로 말씀을 구하니, 구글신이 가라사대 :
김형석 형제 는 수술 시야의 오염의 위험을 통제할 수도 없고 음악도 좋지 않으면 평생에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리하여 베드로 의 옆구리를 잡고 상체를 숙인다 ⑧다리 (끝)
말씀을 구할 수 있는 곳 : Google_talks
말씀의 정수를 구할 수 있는 곳 : google_talks_source
말씀의 근원지 : googletalks
주옥같은 구글어록
어쪄면 어쩌면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 (끝)
그리움 그리움 ♡ http (끝)
삶이란게 삶이란게 모든것에 후회하지마 또 다른 재미를 찾아내 전달 하면서 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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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 테스트
August 9th, 2005

한참 오래된, 그래서 현재의 모습과는 아주 다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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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블로그가 아니다.
August 9th, 2005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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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션
July 30th, 2005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다’ 이후 가장 센세이셔널한 사건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굳이 펑크를 들먹거릴 필요는 없어보인다. 욱일승천기를 보고 ‘욱’할 필요도 없다. 가짜 라이브방송에 대하여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그들이 느끼는 감정의 차이를 인정한다면, 그들이 표현하는 방식과 우리가 표현하는 방식의 차이도 존중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되는 건지 알 수 없지만…. 누리꾼 ‘이정규’는 “문화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수천억원의 손해배상을 하라” 이런 반응도 그 그룹의 표현만큼이나 이해하기 힘들었다. 사건을 개인의 문제로 환원하자는 이야기는 아니고, 공중파 방송의 의무와 책임를 모르는 것도 아니지만 지나친 면이 있다.
경찰에 연행되면서 성기 노출을 했던 사람이 ‘옷 벗지 말라는 얘기는 못 들었다’ 라고… 이야기 했다 한다. 이거 재미있다. 이제 일반적인 禁忌는 그 힘을 잃어버릴 지도 모르는 일이다. 우리도 쌀나라처럼 ‘세탁기에 들어가지 마시오.’, ‘커피가 뜨거우니 조심하시오.’, ‘생방송중에 옷을 벗지 마시오.’ 모든것을 명문화 시켜야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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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July 29th, 2005
오랫만에 소고기 먹다. 또 언제 먹을지 모르기에 너무 많이 먹었다. 소화가 안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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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July 28th, 2005
100명의 사람에게 미움을 받기 위해 100명을 모두 만나야 할 필요가 있을까?
아니, 고요한 호수에 돌을 던지면 그 파문은 기슭까지 흘러가게 마련이다.
우스운 사람이 되어가는 듯한 느낌때문에 약간씩 추춤거린다. 正進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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