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ja Assassin
December 8th, 2009
스무번도 넘게 본,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 킬빌과 비슷한 느낌일까 싶어서 봤다기 보다는, 에바 상영시간을 못맞추는 바람에 보게 된 영화. 아무리 워쇼스키라지만 역시 타란티노보다는 한 수 아래. 뭐 철저한 나의 시각에서 그렇다는 이야기지만, 무슨 사람을 죽이는데 그런 복잡한 이야기와 목적과 이유가 있는건지…. 걍 죽이고 싶은 사람을 그저 죽여버리면 된다. 이런저런 핑계라고 해봐야 어차피 한쪽의 입장에 불과할 뿐이다. 게다가 몸자랑하려는게 아니라면 쌔끈한 몸매에 굳이 칼자욱 남겨 클로즈업 할 이유도 없다. 신파도 아니고 애절한 사랑이야기라도 하고 싶었던건지.. 쓰잘데기 없는 장면과 플롯이 너무 많다. 걍 스트레이트하게 죽이고 싶은 사람은 죽여버리면 된다. 충을 쏘든, 칼로 베든, 목을 조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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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wn Scan Day.
December 6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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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November 21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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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っぱいバレ-: Oppai Volleyball, 2009
October 31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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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더님께.
September 23rd, 2009
One Response to “멀더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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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August 14th, 2009
‘적절함’을 감지하는 수공업적 도야, 구체화와 추상화를 오갈 수 있는 범주 감각, 역사적 맥락에서 사태를 파악할 수 있는 통찰, 레토릭의 미묘함을 감별하는 시야 등이 인문학 공부의 핵심적인 자질
http://allestelle.net/forum/topic.php?id=565 강유원씨의 글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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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북에서도….
August 7th, 2009
오토매틱 업그레이드는 잘 되는군….(아 이건 서버사이드인가? -_-)
그나저나 좀 한가해지면 해야할 몇가지 프로젝트들.
1. pixelpost화일 정리
2. 계정내 화일 정리
3. S.I.E.G.R project
4. 안쓰는 카메라 및 렌즈 정리
5. 동전 세기
6. 외장하드 정리
7. 사랑하기
한숨 같은거 쉬지 않기.





September 23rd, 2009 at 2009-09-23 | pm 11:24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한글이 뜨내요 혹시 다른분들도
참고하실때 { ←위치 유의해서 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