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허

February 1st, 2009

몇개 가볍게 질러 주었다.
새해 첫 지름은 이 삶의 짜증과 분노를 모두 그러안고
통장잔고와 함께 장열히 산화해 버렸다.

지름과 기다림이 만들어내는 이 미묘한 간극. 이 시간이 너무 좋다.
2009년 2월 1일. 날씨 포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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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January 30th, 2009

strange1233258729

아아, 죽어버릴까?

뭔가 미워할 거 한가지만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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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될대로 되라.
2. 흥청망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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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없다. 미련은 남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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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January 25th, 2009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래도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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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

January 18th, 2009

조급하고 바쁘다.
덜렁댄다.
어쨋건 일은 결국 해결된다. 내가 생각하던 방식으로든 아니든.
그러니까,

대충 살아도 된다는 이야기?

현실은 지긋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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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ysse Nardin

January 11th, 2009

뜬금없이 이 시계가 갖고 싶어졌다.
오메가는 잠시 버로우…ㅡ.ㅡ
사정권 안에 존재하는 것은 역시 에타무브의 산마르코뿐…

아예 몽블랑으로 갈까도 생각하고 있는데 역시나 매물이 너무 없다.
타임크로노는 내 취향도 아닌데 드럽게 비싸기만 하고…

암튼 당장 시계를 산다면 바로 이것 Ulysse Nardin!!!

uly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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