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테스트

February 28th, 2008

test

‘척’ 이라는 단어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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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agruel

February 26th, 2008

‘팡타그뤼엘’이란 ‘목마르다’의 뜻이라는데, 그 이름에 못지 않게 주인공 팡타그뤼엘은 술고래인데다가, 주위 사람들에게도 갈증을 느끼게 하는 특기를 가진, 낙천적이고 호탕한 인품이다.

흐흐흐… 그게 나다. 네트워크의 layer들을 누비는 나의 이름이다. 서명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 미천하기 서울역에 그지없는 미적감각으로 인하여 입맛만 다시는 중이다.

sig

아, 역시 유치해. 현실속의 나는 그저 찌질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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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t in front of Budweiser

February 25th, 2008

Bud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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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t in front of Cafri

February 24th, 2008

CafriCat

예전에 수진이가 주었던가? 지금쯤 해외에 있겠군…

hana

저번주, 재인폭포에 놀라갔다가… 친구 하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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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February 18th, 2008

되는 대로 막 사는 거, 말로는 참 쉬워 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다.

특히 나처럼 소심하고 겁많은 사람에겐 불가능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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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하건대…

October 28th, 2007

주말 내내 한 일이라고는
도면 한두개 수정한 것과
Wordpress 업그레이드. 이 두개뿐.
크헐헐…
다시 또 그 지옥같은 삶으로 돌아가고 싶은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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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노동 없는 부(富)
둘째, 양심 없는 쾌락
셋째, 인격 없는 지식
넷째, 윤리 없는 비지니스
다섯째, 인성(人性)없는 과학
여섯째, 희생 없는 종교
일곱째, 신념 없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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