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를 적용하다.

August 11th, 2006

얼마나 쓸모가 있을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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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이중고

August 11th, 2006

내 마음 같이 돌아가지 않는 현실때문에,
현실에 적응 못하는 내 마음 때문에.

사람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착각,
내 마음을 빼앗겼다는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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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이런거.

August 6th, 2006

눈으로 볼때는 전혀 유치하다거나 힘들어 보이지 않지만

정작 입으로 내뱉기는 힘들다는 거.

propose pro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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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브레히트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당신이 필요해요”

그래서
나는 정신을 차리고
길을 걷는다
빗방울까지도 두려워하면서
그것에 맞아 살해되어서는 안되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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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July 25th, 2006

하루하루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

사랑했던 사람과 그 기억들도…

이룰 수 없었던 우리의 약속들도

나는 또 슬퍼하게 될 거어야.

오늘 하루도 땀에 흠뻑 젖어 사는, 짜증나는 일상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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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post & spam

July 25th, 2006

방법이 없다.
포럼에 들러 akistmet pixelpost버전을 구해서 깔아볼라 했더만, 걍 떠버리는 빈 페이지.
시간을 두고 고치려면 가능이야 하겠지만, 여유도 시간도 없는 안타까운 이 상황.
매일 ssh 로 접속해서 delete를 날리고 있다. ㅎㅎㅎ
데이터베이스란 이래서 편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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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my life!

July 24th, 2006

요원한 이야기다.
내일을 걱정하기에는 오늘 근심이 너무 많다.
차라리 하루살이라면 좋았을 것을…

더 나은 삶의 기준이란 존재하지 않겠지만, 업데이트란 것은
오류를 바로잡거나, 필요한 기능을 설치하거나하는 등의
아주 사소한 것들도 포함한다. 아니면 마음을 비운다거나 하는 것도.

Automatic Update 가 가능한 삶이었다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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