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사이트

November 16th, 2004

대충 리뉴얼 한답시고 몇가지 폼만 재다가 validation 때문에 좌절하고 나서 한동안 리뉴얼은 커녕 블로깅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 주변의 여건도 블로그에 매달리기 힘들게 돌아가다 보니 답답한 마음은 있어도, 방치해두는것 외에 뾰족한 수가 없었다.

이제 슬슬 한두가지 정리되면서, 다시 블로그를 들여다볼 여력은 생겼는데… 소스를 열어보고는 놀라 자빠질 뻔했다. ‘이거 정말 내가 작성한게 맞는거야?’ 워낙 누더기로 기운듯한 소스이기는 했어도 이토록 못 알아보리라고는 짐작조차도 못했는데… 도대체 왜 이자리에 이 소스가 있어야 하는지, 왜 이런 표현을 넣어두었는지 난감 그 자체다. 그리고 그나마 알고 있던 php도 이제는 기억저편의 추억으로만 남은듯하다.

결국, 다시 바닥부터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에 이것 저것 자료 찾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싫지만 포토샵도 깔아야 겠다. 정말이지 다시는 불법카피본을 사용하는 일은 없길 바랬건만… GIMP는 아직도 멀리만 있다.

Well-Designed Weblogs: An Introduction | MONO

http://larsholst.info/blog/2004/02/11/well-designed-weblogs-an-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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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살아가다 우연히 널 만나게 된다면
밝은 모습으로 밝은 음성으로 너에게 다가가 악수를 해야지.
그리곤 내게 다정했던 널 잊어본 적이 없노라고 얘기 할거야

-바로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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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html You are versatile and improving, but you do have your limits.  When you work with amateurs it can get quite ugly.

You are OS2-Warp. You're plagued by feelings of abandonment and disgust for your backstabbing step-brother.  Oh, what might have been.

몇가지 문항은 대답하기가 까다롭다. 그리고 그렇게 느낀 순간 내 자신이 약간 우습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 있을까?

http://www.bbspot.com/News/2004/10/extension_quiz.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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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means….

November 12th, 2004

나는 기독교 명상 잡지 다락방의 편집인이 남아프리카에서 온 한 친구에게서 최근에 새로운 단어를 배웠다는 글을 읽었다. 우분투 (Ubuntu)라는 단어이다. 우분투는 ‘우리가 있으므로 내가 있다. 내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만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뜻이란다. 나는 버팔로 친구의 집에 가서 -솔직히 그때 사정이 어떨지 모르지만- 어디서든지 나는 마음이 한적한 곳을 찾아 우분투라는 말을 내 자신에게 먼저 써 먹고 싶다 거기서 그 말을 쓴다면 더 각별하고 의미심장하게 들린지도 모른다.

사실 요즘은 돈 있는 사람들은 더 살기가 좋아졌다는 말들을 한다. 자기만을, 자기 가족만을 위해서 위기의 시대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다가가서 ‘ 우분투 우분투 우분투’라고 소곤거려 주고 싶다.

-“어느 목동의 우유 한 잔” 중에서-

사실 동양적 세계관에서 보자면 전혀 새로울 것이 없는 이야기이긴한데, 저들에게는 또 다른 느낌인가보다.
근데 왜 아직 CD를 보내주지 않는거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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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linux

October 31st, 2004

근 한달 가까이를 마치 수배자처럼 숨어지내면서 몇가지 시간때우기용 취미거리가 생겼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요놈 ubuntu다. 리눅스야 뭐 워낙 오래전부터 써왔기때문에 그다지 특이할 것도 없는데, 이놈은 뭐랄까 좀 애착이 간다고 해야하나… 사양도 이제껏 써온 리눅스 머신중 최고 (무려 PentiumIII 500MHz!!!! – 내 프비서버가 아직도 PentiumII 333MHz인것을 고려한다면 정말 엄청난 사양이 아닐수 없다…-_-;;) 인데다가 전혀 손볼것이 없는 인터페이스, 접근성등으로 인해서인지 정말로 마음에 든다.

그리고 업그레이드의 편리함. 항상 make world 로 시스템을 올리던 나에게 apt-get 은 정말 차원이 다른 그 무언가이다. 이전에 데비안 쓸때는 잘 느끼지 못했었느데. 왜 귀차니스트들이 데비안을 최고의 배포본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지, 그 심정이 이해가 간다.

나의 ubuntu 시스템 – Kernel 2.6.8, Gnome 2.8.1, 테마는 역시 MAC AQUA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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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FT

September 21st,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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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 자전가 타는 어린아이, 우습게 볼 것이 아니다.
녀석의 현란한 드리프트를 보라!!!

2 Responses to “DRIFT”

  1. 김형석 Says:

    초대해 드렸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스팸방지 차원에서 변경했으니 이해해 주세요~

  2. 아토즈 Says:

    저에게도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G 메일에 초대해 주세요.

    First name : Chang-Hun
    Last name : Lee
    e-mail address : hunXXXXX@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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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er

September 11th, 2004

가끔 어떤 사람들을 보면, 문서를 작성함에 있어 특정한 프로그램만 고집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그 사람이야 그 프로그램에 익숙하고 보기좋게 편집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하리라 생각해 보지만, 그 문서의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간혹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가령 나처럼 문서편집프로그램을 전혀 쓰지 않는 사람은 아주 일반적인 텍스트화일이나 html이외의 문서를 보내주면 일단 짜증부터 난다. 더구나 내가 추가해야할 것이 전혀 없는 그런 문서들은 단순히 열람만을 위해 그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나 고민이다.

궁극적인 해결책은 어떠한 조악한 상황에서도 보기가 가능한 문서포맷의 사용이 모두의 상식이 되는 것이겠지만, 그건 요원할 것 같고… 임시로 뷰어라도 깔아서 봐야겠기에 올려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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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이지 나에게 생소한 확장자의 화일을 보내지 말아주길… 특히 alz화일같은거…ㅡㅡ;;;
FreeBSD 포트중에 alz2zip가 있길래 깔아보았더니 압축된 화일중 덜렁 하나만 zip으로 변환해 주더군… 생각난김에 portupgrade 돌려본다. 흠 아직 버전이 그대로군…

2 Responses to “Viewer”

  1. 김형석 Says:

    w3m 에서 입력중….

  2. 바붕이 Says:

    허… 프로그램을 설치하지않고 볼수만있는뷰어들이 따로있다는건 오늘알았구료… 대략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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