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ful Life, 1998

March 22nd, 2026

고레다 히로까즈 감독 답지 않은 영화 같은 듯 하여 약간 당황.

돌이켜 보면 비슷한 듯도 하이,

진중하고 심각한 인생의 이야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즐거운 밤, 느린 영화.

One Response to “Wonderful Life, 1998”

  1. 영화탐구 Says:

    맞아요, 저도 감독 특유의 분위기가 처음엔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만의 방식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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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 2003

March 8th, 2026

자막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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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神, 1996

March 3rd, 2026

이건 좀, 너무 막무가내.

월광보합/선리기연은 정말 세련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클리셰의 단초가 보인다는 점에서 ★★★☆☆

+ youtube 는 위대하다.

– featuring swing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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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주리 영화는 많이 봄.

우드잡 감독.

딱히…

내가 너무 늙었다는 걸 다시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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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ONIA(부고니아, 2025)

February 17th, 2026

시작하고 50분 정도에 한번 위기가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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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않은 사람은 이해할 수 없을(아마도) 영화.

사실 오키나와의 풍광이 90% 역할을 했다고 봄.

음악이, 개인적으로 너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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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표류기

February 1st, 2026

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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