я тебя люблю
just like kill bill. good!!!
personally, kill bill is better. It has no scr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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Δ
대개, 동아시아 문학이 가지는 정형성(?)을 온전히 깨 뜨 려 버 리 시 는
영화. 팀 버튼 만세.
과연,
상상력이란, 창의력이란 무엇일까.(느낌표나 물음표가 아닌 마침표)
아마 ‘우리는 그럴 수 없을 거야’라고 자책하게 만드는 그 ‘분’의 위엄…
보면 볼수록 에바 그린, 이 분은 정상인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대박 멋있음.
생각하기 싫어하고, 말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이 영화가 얼마나 큰 재앙인지 알 것 같아….
Thanks to ‘지대넓얕’
그냥 가장 유명한 장면이라고나 할까…
나는 과거에 사랑을 앞에 두고 아끼지 못하고, 잃은 후에 큰 후회를 했소. 인간사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 후회 하는 것이오.. 하늘에서 다시 기회를 준다면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겠소. 만약 기한을 정해야 한다면 만년으로 하겠소.
나는 과거에 사랑을 앞에 두고 아끼지 못하고,
잃은 후에 큰 후회를 했소.
인간사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 후회 하는 것이오..
하늘에서 다시 기회를 준다면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겠소.
만약 기한을 정해야 한다면 만년으로 하겠소.
평이한 소재. 독특한 발상. 좋은 음악. 부적절했던 씬.
T.P.Mills Soft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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