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corect
January 21st, 2012
열정을 위해 논리를 버리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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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에 反하여
November 7th, 2011
온갖 편견을 갖고 있는 중간계급의 혁명적 행동 없이, 지주, 교회, 군주제의 억압 등에 반대하지만 아직 정치적 의식은 없는 노동자와 반(半)노동자 대중의 운동 없이 사회혁명이 가능하다고 여기는 건 결국 사회혁명을 거부하는 것이다. 그런 사고방식이라면 한 무리가 어떤 곳에 늘어서서‘우리는 사회주의에 찬성한다’고 하고 다른 무리는 다른 곳에 늘어서서 ‘우리는 제국주의에 찬성한다’고 하는 것이 사회혁명일 것이다! 그런 ‘순수한’ 사회혁명을 기대하는 사람은 누구도 살아생전에 그것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혁명이 뭔지 알지도 못한 채 말로만 혁명을 떠드는 것이다.
Vladimir Il’ich Lenin, 1870.4.22 ~ 1924.1.21
(gyuhang.net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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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효과
November 7th, 2011
삶이 피폐하고 피곤해지면 대인관계도 그러해지기 마련이다. 사람에게서 오는 피로감이 결국은 사람에게 되돌아 가는 것뿐이긴 한데, 가끔 뜬금없는 사람에게 화살이 날아갈 때가 있다. 한창 독오른 화살이…
시간이 지나 모든 일이 정리된 듯 보이는 시점이 정말로 조심해야할 시기이다. 떨어지는 낙옆을 피해 도망다니는 말년 병장의 마음가짐으로 매사를 살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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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들의 습격사건.
October 2nd, 2011
지금 돌이켜봐도 가슴이 먹먹한 그 사건은 2011년 9월 22일경 발생했다.
기억을 더듬어 돌이키는 것조차 화가, 서러움이, 애잔함이 치밀어 오른다.
10여년을 더불어 살아온 너에게…
GOOD BYE, PPO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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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SAY AND GOGH
October 2nd, 2011

소용돌이 치는 별밤도 아니고 카페테라스도 아니고, 자화상이나 해바라기도 아니지만 고흐는 묵직한 울림같은게 있어서 좋다. 그리 큰 작품도 아닌데 뭔가 사람을 압도하는게 있다.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한참을 기웃기웃대다가 겨우 자리를 잡고 멍.하.니. 고흐를 보았다.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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秒速 5センチメ-トル, 2007
September 4th, 2011

오래 묵혀둔 빨래를 세탁기에 쳐박듯이 하드 구석탱이에 잠자고 있던 영화를 보았다.
기분이 드럽다. 그토록 아름다운 작화와 아련한 캐릭터들과 잔잔한 음악들이 만들어내는,
역설적인 상황. 아마도 모든 사랑에 대해 패배한 자만이 가지는 자괴감일지라도…
아쉬움과 애절함은 비련이라도 남길테지만, 빈 손 가득 허무만 움켜쥔 나에게
남아있는 거라곤 없다. 그저 다가오게될 오늘 하루의 걱정을 사는 것 외에는…
아, 쫌.
PS. 근데 이 감독 2000년도 초반 쯤인가, Voices Of A Distant Star를 감독한 그 넘이다.
또라이 같은놈. 그 CD 찾아보면 어딘가 있을 법도 한데… 이것도 너무 절망적인지라
찾아볼 맘은 요만큼도 없다.




September 30th, 2012 at 2012-09-30 | pm 09:26
[…] 이 드라마.. Posted by Hyungsuk Filed in weblog […]
June 9th, 2013 at 2013-06-09 | pm 07:44
[…] 바로 이놈. […]